지금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짜 지금이 취업 마지노선? 같은데
부모님은 일주일에 삼사일 알바 하면서 공시 준비 1년만 더 해봐라 입장 같아
문제집 값 같은 경우는 부모님께서 부담해주실거 같은데
따로 살아서 알바로 내가 월세 공과금 핸드폰비 등등 적어도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 백만원은 필요할거 같아...
이 나이에 또 시험 떨어진게 너무 창피하고 내년에도 붙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나는 취업쪽으로 일단 마음에 기울었는데
취준 하려니 필요한 자격증 따는거도 만만치않고 병행이 가능할까 걱정도 되고
어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