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에 있는데 업무량이나 괜찮고
원래 급여 욕심은 없어서 돈은 별생각 없음
근데 소도시 지방 특유의 문화에 의전하는거나 서로 말함부로 하는거
맨날 남뒷담화 하는 분위기 이런게 숨막혀
타지에서 살고싶단 생각도 많이 들어
지금 8급된지 얼마 안됐고 나이가 30대중반이라 많은데
국9 도전해보는건 현실적으로 비추야?
내가 그냥 안겪어봐서 환상을 갖고 있는걸까..
원래 급여 욕심은 없어서 돈은 별생각 없음
근데 소도시 지방 특유의 문화에 의전하는거나 서로 말함부로 하는거
맨날 남뒷담화 하는 분위기 이런게 숨막혀
타지에서 살고싶단 생각도 많이 들어
지금 8급된지 얼마 안됐고 나이가 30대중반이라 많은데
국9 도전해보는건 현실적으로 비추야?
내가 그냥 안겪어봐서 환상을 갖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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