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에 고득점으로 떨어졌다고 올해는 무조건 붙겠지 라는 생각함 무조건이라는건 없어 그래도 8~10시간씩 열심히 하긴 했지만..
2. 컨디션 관리!!!! 1이랑은 다르게 아이러니하게도 막상 다가오니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온몸이 아프고 토하고 위염걸리고 반복함 설상가상으로 전날에 생리도 터져서 안그라도 pms랑 생리통 심한편인데 최악의 컨디션으로 시험봄
3. 안일하게 생각했던 행법.. 작년에 국지 둘다 시험 잘본데다가 이번에 소거법으로도 되겠지 생각하면서 국가직 어렵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열심히 함 근데 나름이라는건 없어 확실히 알고 가야돼.. 학도 마찬가지
4. 티오 상관없이 걍 원래 썼던 지역 쓰기.. 티오 많다고 다른 지역 썼다가 그 지역은 떨어지고 계속 썼던 연고지 점수는 넉넉한 점수 ㅎㅎ..
5. 시험 다가왔다고 덕질 다 끊고 버블만 확인하고 아예 휴덕했는데 스트레스 풀 것도 필요하다고 봐 ㅜㅜ 휴덕하니까 의미없는 핫게만 계속 보고 돌은 안보니까 오히려 행복한 건 사라지고 부정적인 감정만 쌓였어
총 평균 87이고 국영한학 다 잘봤는데 법을 진짜 너무 망해서 1년 다시해야하는데 이번엔 긍정적인 마인드로 꼭 고득점해서 일찍 발령받아서 시작해볼거야 그만 울고 일어설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