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ㅇㅅㅈ 기대하고 갔는데 건질만한 정보는 없었고 그냥 내 커리큘럼 믿고 따라와라 이거엿으... 그래서 오히려 ㄱㄱㅎ한테 관심이 감;
영어는 방향 잡아주는거에 도움되긴 했어!
근데 뭐 전체적으로 설명회에서만 얻을수 있는 정보같은건 없었음...그냥 커리큘럼 영상 보면 될듯...ㅎㅎ
진행 엉망이었다는 평이 있는데 참석인원이 예상외로 너무 많았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함
근데 출입구가(계단, 엘베) 너무 많았고 출입구마다 안내 인원을 한명이라도 배치했어야하는데 그런게 부족했음. 그리고 전체 도면이랑 설명회 일정 적혀있는 안내문은 자리에 둘게 아니라 입장하자마자 엘베앞에서 배부해줬어야 혼란이 덜 햇을듯......
그리고 여자스탭들이 유독 좀 인수인계를 못 받은듯함... 뭘 물어봐도 제대로 아는사람이 없고 쿠폰 배부 누락에 문의 받으면 근처에 있는 남자스탭한테 떠넘기기 바쁨..
그래도 타이머, 문동균 한능검 기출, 배민 상품권, yes24 상품권 + 3부 전공들으면 전공 기본서도 추가로 줬음 개이득!ㅎㅎ (일행? 암튼 일부 직렬은 제외)
재시생들은 굳이? 싶고 집 가까운 초시생이라면 두시간 정도 여유있게 가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