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주일에 두세번 강아지들 데리고 등산을 갔거든? 집 주변에 왕복 만보 될까말까하는 정도 거리+길도 별로 안험한 등산로가 있어서ㅋㅋㅋ 아빠랑 저녁먹고 다녀왔었는데.. 가벼운 산책이지만 경사로라서 땀도 나고 풀냄새도 맡고 야경보면서 리프레시하고 하는 시간들이 좀 더 내가 끝까지 달릴 수 있게 해준거같음.. 난 산책이나 러닝 진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