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론 티롤 마을이 위험해."
다바란은 중얼거리면서 마을이 초등학교 쪽을 바라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등교하는 중이었습니다.
빨리 등교한 아이들을 선생님이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바란은 굴러가듯 산을 뛰어내려갔습니다.
<--여기까지 복습
아래는 오늘 새로 한 것
강은 당장이라도 넘칠 듯했습니다.
다바란은 양손으로 큰 돌을 안고 강가에 쌓아 갔습니다. 쉴 새 없이 몇 백 개나 쌓아 갔습니다.
그걸 본 마을 사람들은,
"이봐, 다라반이 마을을 지키려고 하고 있어. 우리들도 하자고!"
라고 말하며, 강 쪽으로 부랴부랴 갔습니다.
(외워서 쓰다가 까먹어서 교재 세 번 봤음)
오늘 한 시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