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었는데 국가직 행법 말아먹고 행학도 점수 못나왔었거든.
스스로 회독이 부족하단걸 느끼고 남은 두 달반동안 행법 기출회독 계속 하고 모고 돌렸어.
행학도 기출 회독+ 막판에는 여다나 계속 회독+모고 이렇게 했는데
지방직치기 직전엔 이제 뭘 더 봐야할지 모르겠다 이런 느낌이 들었어.
확실히 다 안다! 이건 아니지만 회독으로 쌓인 자신감이랄까 그런게 생긴 기분이었어.
덕분에 이번에 둘 다 95점 맞고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
회독을 늘려서 내가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장에 가야 긴장해도 덜 실수하고 그렇게 되는 듯해.
물론 내 기준이긴 하지만 전공 점수 안나오는 덬들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