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생들은 해당안되고 장수생들은 이게 맞는것같음
아무리 아가리여도 해온게 있으니까 대충 둥둥 떠다니거든
그럼 막판에 그걸 머리에 욱여넣고 문제를 풀면 되는거임
흔히 문제는 풀리는데 내가 이걸 아는건지 모르겠다 라고 하잖아
그게 아는거임 ㅇㅇ 문제 풀리면 장땡이지
비슷한 주제 또 풀어도 또 맞으면 아는거임
내가 25년 국지 치고 번아웃와서 영어 자격증따고 취준하고 다님
그 사이 알바도 좀 하고
내 인생 이래도 되나 싶고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내가 뭐든 하니까 일단 냅두심
그러다 겨울에 꼭 교행을 해야겟냐고 직렬 바꾸는게 어떻냐고 하셔서 일행으로 바꾸고 바로 관독 등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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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점수가 왜저러나요?
그야 기출을 안들어가고 시험봤으니까...
그래도 지방직은 전공 60점 나옴^^ 교육학 기출 1/4 보고 들어갔거든ㅋ
그리고 관독에서 국영은 매일국어랑 단어위주, 한국사는 국데 풀고 나머지 전공 올인함
일행은 행정학이라서 그거 위주로 공부함
행정법이 국가직이 어렵게 나왔는데 나는 기출 한번돌리고 90점 나옴
오히려 헷갈리는 문제 별로 없었고 그냥 국어적으로 풀음
기속행위에 재량이 웨있음; 환지는 땅이자나 이런식으로
ㅆㄴ 25년 필수+완성 핵집1/2 15강 듣고 국 보러감 (특강 다들음
단권화는 기출에서 내일봐도 까먹겠다 싶은거만 인덱스해서 메모
행정학은 ㅎㅊㄱ 올인원+기출+패프 듣고감
결론은 짧은시간에 쏟은 결과 국지 둘다 전공 90점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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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원래는 시험보고 동기부여되서 7월부터 다시 들어가고 했는데 그럼 또 흐지부지되고 무한반복이었음..^^
그러다 이번엔 확 쉬고 안하다 1월부터 다시함
내 공부법이 정답은 아님 정답이었으면 장수를ㅠㅠ 안했지ㅠㅠ
영어는 단어 처음에만 쓰고 테스트보면서 하고 회독은 걍 눈으로함
손아프자나..^^ 막판엔 5데이씩 눈으로 훑음
국어는 선재쌤 무료특강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