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필합은 절대 아닌점수라 (작년필합이 82점대 지역)
당연히 해냈다는 느낌은 별로없고 좌절감이 더 많이 들긴하는데,
뭔가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것 같아서 이 부분은 나를 정말 칭찬해 주고 싶음
결국 아쉬워서 내년 시험도 도전할거긴한데,,, 이번엔 제일 싼 강의라도 좀 들으면서 베이스를 더 쌓으려고함..
독학이라는 무모한 도전을 안했다면 합격했을까 싶은 생각도들고,,ㅜㅜ싱숭생숭하다
이 글을 보는 공시ing덬들 우리 꼭 내년엔 합격후기 쓰러오자!!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