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원 + 강사들이랑 복기 찬찬히 했을때
모르겠다고 한 근거가 너무 명확해서 (오히려 내가 딱 결정을 내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음) 괜찮다고 듣긴 했는데
경험빼고 거의 모든 대답이 공직은 내가 공부한 분야가 아니라, 상황은 내가 현직이 아니라 모른다 였거든 면접관 운이 좋았다..
모르겠다고 한 근거가 너무 명확해서 (오히려 내가 딱 결정을 내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음) 괜찮다고 듣긴 했는데
경험빼고 거의 모든 대답이 공직은 내가 공부한 분야가 아니라, 상황은 내가 현직이 아니라 모른다 였거든 면접관 운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