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부도 다 덜된거맞고
전과목이 딱 평균 80점도 나옴 (국9 오늘 푸니까 전과목80)
국9는 회피하느라 셤도 안치러감..
심지어 초시도아님.. 24년 여름부터 시작했는데
그런데 서울 컷생각하면 90은 나와야할텐데
10점이 진짜 어째야하는지도모르겠고
이게 일주일 솔직히 가능성있나싶고
일단 한국사라도 잡고싶어서 붙들고있는데
한국사 75-80나오니까..
끝까지 하는게 맞는거지 이래도?
결국 내년까지할거같은데..
이래도 끝까지 킵고잉하는게맞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