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했음, 빨리 읽기도하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함
영어는 전형적인 한국교육 영어st
학창시절, 수능,토익 열심히 공부하고 보면 잘보지만
손안대면 순식간에 잊어버리고 신발사이즈 수준까지 폭락가능
평소에 영어 공부 안함
전공은 나도 다 첫눈
어차피 한국사는 빠졌으니까 한국사는 빼고
제일 중요한 건 루틴
국가직 시험 보기까지 8시 반 정도 책상 앞에 앉아서 6시까지
월-금 공부했고, 토요일 오전공부 함, 일요일은 쉼
월금은 정규공부하고 보통 토요일은 영어는 단어만 외우고 못들은 전공 강의 채워서 듣는 정도로 간단히 공부함
루틴 지키는 비법은 집에서 제일 빨리 출근하는 사람 무조건 따라나갔어
국어(ㅇㅅㅈ)
시간투자 거의 안함, 영어하고 남은 오전시간에 조금씩
초반에 수비니겨 논리 강의만 따로 챙겨 듣고
일주일에 2-3회 매일국어 쫌쫌따리 풀다가
ㅇㅅㅈ 모고 풀었음
푼 문제에 대한 문풀 강의는 다 들음
영어(ㅇㄷㄱ)
오전 공부 시간 올인
매일 단어 3day씩 시험 전날까지 봄
단어책에 있는 유의어, 반의어까지 다챙겨봤음
올인원 강의는 안듣고 바로 하프 진입
하프 풀고 강의듣고 하프 10문제 지문 다 구문분석
그냥 혼자공부하는 방식 찾다가 하프 지문분석 했어. 하루 10지문 분석하는거 첨에는 한시간 반 까지도 걸렸는데 뒤로 갈수록 40분컷까지 가능해짐
강의는 문법 300제만 듣고
모고 시즌 때 모고 진입, 하프대신 모고 풀면서 모고 구문분석
행법(ㅆㄴ)
전공은 오후에 공부
보통 월화 행학, 수목금 행법 했는데
시험 가까워올수록 행법을 줄이고 행학을 더 많이 함
풀커리 다들음
개설되는 모든 강의를 다 봤고 실시간으로 다따라감
보강하면 나도 같이 공부시간 추가해서 보강 다 따라갔어
복습은 ox앱으로 이것 역시 시험 전날까지 계속
ㅆㄴ ox앱이 올인원 강의 때 안나오고 핵집할 때 나오나 그러는데
나는 그냥 ㅆㄴ 작년책 ox쿠폰 사서 올인원 때부터 작년도 ox앱으로 매일 복습함
(어차피 올인원때 중요판례는 대부분 비슷하니까 작년앱으로 복습해도 무방)
나중에는 거의 ox기계돼서 하루 300문제씩 하고 그랬음
강의 열심히 듣고 매일 ox하면 문제 잘풀려서 그외 따로 복습 안함
행학(ㄱㅈㄱ)
진짜 애증의 행학
이것 역시 풀커리 탐
전공 너무 싫어서 강의라도 보자하고 나오는 모든 강의를 다 챙겨들음
복습은 부담 안느끼고 간단히 했음
모고 시즌 전까지 목차-두문자 정도만 이해하면서 간단히 인출
기출문제는 ㄱㅈㄱ책으로 3회독 정도 함
모고시즌부터 행학에 올인 시작
이시기부터 이해를 버림 이때까지 이해안된 건 암기
암기팁을 주자면
대충 100개 암기하는 것보다 확실한 10개 암기가 낫다
행학은 확실히 아는 지문 한개만 있어도 정답률이 달라짐
대충 알면 오히려 이상하게 찍게됨
안외우면 안외웠지 외우는 건 정말 정확하게 외우려고 했음
근데 외우는 양이 너무 많으니까
일주일치 외우는 양은 보통 그 주에 본 모고를 기준으로
모고에 나온 지문과 테마만큼은 달달 외웠어
강사도 고민안하고 그냥 1타 듣고
다른 강사 들어서 설명방식 달라지는 것도 귀찮아서
한 강사 커리만 탔어
일하는 거 지긋지긋하긴한데 공부보다는 낫다
다들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