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아가리 수험생이였다가
올해 3월쯤부터 달리고 있는 상황이야
영어는 완전 노베인데
오전에 문풀전스파르타 하고
오전, 점심 이렇게 영단어 1데이씩하면서
오전에 국어모고를 하거든.
점심후부터는 교육학, 한국사, 행정법 하는데
급한대로 요약강의 막 들으면서
기출 반복적으로 봐서 눈에 바른다 생각하고 보고 있긴해
근데 아무리 해도 올해는 무조건 떨어질거 같은데
이 남은 기간 동안에
영어 대신 나머지 과목에 더 시간을 써서
끝낸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는게 나을지
그래도 영어도 조금씩 보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과거의 나새끼가 원망스럽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