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역이 맘에 안 드는 게 크고 지직 준비하다가 떨어지고 온 거라 자꾸 미련 남음ㅋㅋㅋ 엄마는 병행으로 준비하라는데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일이 너무너무어누 많고 힘들어서 방 오면 침대에 개퍼짐 ㅠㅠㅠㅋㅋㅋㅋㅋ
언니가 지방직 민원대에 있어서 진상들 난리, 산불, 주말 동원 이거 다 봤는데 집 돌아오면 가족들 있고 퇴근하고 볼 고향 친구들 있는 거 진심 너무 부러워ㅠㅠㅠㅜㅜㅜㅠㅠㅠ 돈 좀 모아서 면직하고 지직 준비하고 싶은데 미친짓일까?
언니가 지방직 민원대에 있어서 진상들 난리, 산불, 주말 동원 이거 다 봤는데 집 돌아오면 가족들 있고 퇴근하고 볼 고향 친구들 있는 거 진심 너무 부러워ㅠㅠㅠㅜㅜㅜㅠㅠㅠ 돈 좀 모아서 면직하고 지직 준비하고 싶은데 미친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