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부방 와서 위로 받고 감
시험 준비 전에는 사람들 많이 만나고 덕질이나 취미 생활 다 하면서 즐겁게 살았는데 이걸 예전처럼 못하니 정신적으로 힘들더라 심지어 컷이라 면탈해서 현타 심하게 오고 결국 병원 다니면서 지금은 약 먹고 있어
너무 힘들면 병원 가보는거 추천해 의사쌤 만나서 털어놓는 거만으로도 속편하고 잠도 잘자니 오히려 공부 효율이 올라가더라고
지방직 앞두고 공부방 덬들 초조하고 다들 비슷한 생각들 거 같은데 나쁜 생각하지 말고 여기 털어놓고 같이 힘내서 이번에 꼭 합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