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1번이랑 2번 둘 다 품사 통용 같은데 뭐가 답인지 모르겠음
1번은 (위)지시 대명사 (아래) 지시 관형사 라서 1번만 보고 바로 이게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2번도 다시 보니까 (위) 부사 (아래) 조사 라서 품사 통용으로 자주 나오는 예문인거야ㅠ
근데 표준국어 대사전에 검색해보니 선지에 있는 모든 문장들이 다 사전에 있는 문장들이야

거기서 1번의 '저'는 하나의 표제어에 대명사, 관형사가 실려 있고


2번의 보다는 보다2 부사, 보다3 조사로 각각의 표제어로 실려 있는데 그걸 근거로 2번은 동음이의어라고 보는건 어때?
너무 헷갈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