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도 굵게 세우고 플래너도 안쓰는 스타일인데
국직 타격이 넘 크고 찐으로 무서워져서 시험지 뒤적여보면서 과목별로 깊생을 함
솔직히 구체적 솔루션이 파바박 세워지는건 아니지만.. 지금 안써놓으면 과목별로 어떻게 해야겠다 뭐가 시급하고 뭐를 잘못했었다 이런거 다 까먹을거 같아서 폰 붙잡고 줄줄줄 써놓음
퍼질때마다 이거 꺼내서 읽고 정신차릴 용도로도 쓰려고 하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다들 힘내자 두달반만 죽어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