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뽑고(180) 경쟁률도 낮고 (4:1) 평균도 한 5-60선 정도일 거 같거든(쉬우면 더 올라가겟고 하겟고 당연 모르지만 대충 한 5년 정도 비교해보면 뽑는 인원수에 따라 저정도더라고)
그래서 빡세게 해볼까 고민?이 되...
국영보단 한국사랑 전공2가 더 문제긴한데
국영이 자신잇단건 아니고 걍 한국사랑 전공2가 더 심각하단 뜻
그래서 공부하면 국영오전에하고 나머자는 다 한국사랑 전공2 할듯
하.... 걍 한번 되든안되든 저정도면 해봐야되겟지.....짜피 할 것도 없고
아 올인원은 한번씩 다 들엇고 기출은 1화독도 못햇엌 ㅜㅜ
토목직이라 응용역학이랑 토목설계인데
응용역학은 단원 1~5-2까지 반복하면 40은 나온대 그리고 +빈출과목 공부하기하면 단원 당 5-10점 추가래 5-2까지 1번 돌렷을 때 나쁘지 않았던 거 같거든? 5일이면 5-2까지 다 돌리기 가능하고..... 그래서 4월 내내 5-2까지 하고 빈출 한두개 더 잡으면 ㄱㅊ을듯?일 거 같은데
토목설계랑 한국사가 쌩암기 느낌이라 너무 깝깝한거같어......
한국사 나름 수능 만점ㅋㅋ인데(중고딩 때 한국사 좋아햇는디.. 10년 전 ㅜㅜ)걍 깝깝하고.. 중고딩 땐 1-3단원 걍 교과서 암기 ㄱㄱ햇는데 공시는 한국사 전체!! 이러니까 암기하자니 중고딩 때보다 머리도 굳고 양도 많고 이럼.. 기출 풀자니 모르는 게 더 많은 데 바로 문풀해도 되나 싶고..
토목설계도 무조건 암기라는 데...... 기출보다 암기라는데 더깝깝함 인강쌤이 무조건 암기 ㄱㄱ해야할 거 집어준 거면 피피티 11페이지 이정도 밖에 안되긴한데 걍 흐름없이 규범 이런 거라 그런가
보통 토목하면 응역이 젤 큰문제다 라는데 왜 난 토설이 더 문제일까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