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난히 힘들어서 그런가 공부방 생각이 나더라고
예전에 공부방에서 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위로와 용기도 많이 받아갔는데ㅜㅜㅋㅋ
임용된지 이제 1년 반 조금 안 됐어
초반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사람을 잘 만나는 게 너무너무 중요한 조직이라는 몸으로 느끼고 있어
연말까지만 버티면 달라지리란 희망으로 버티고 있는데 오늘 유난히 힘드네
생리 시작 전이라 그런가...ㅎㅎ;
글쓰다가 눈물버튼 누를 거 같아서 이만해야겠다
사무실에서 울먹울먹할 순 없으니까ㅠㅠㅋㅋ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