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일하고 비상근무 야근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돈다까먹고
-> 여긴 일이 힘들었음 야근너무많았음
다니면서 몇년 재시험쳐서
어느해 비연고 지역 중소도시?(같은 도) 티오 대박나서 선택
합격이 넘 간절했음 당시에 오직 티오만 보고 선택함
지리도 모르고 출장다니고 하니까 힘들고
여기서도 비상근무 온갖 차출 당직 등등 (월 3-4회정도+주말근무도 함)
또 자취하니까 돈 다까먹음
그리고 너무 힘들더라
새벽 1시에 태풍장마속에 초보운전이 운전무서워서
겨우 택시타고 출근하는데 눈물났음
-> 여긴 지역이 살기불편
재시험쳐서 국가직
발령 외딴곳 나서 관사 살면서 걍 재시험준비함
군단위 발령나서 너무 우울했음 여기서도
가로등도 별로없고 마트도없고 그런곳..
또 재시험쳐서 비연고 지역(대도시) 그냥 내가 살고싶은지역으로 고름
사는데 인프라도 편하고 대중교통도 편하고
결국 중고차도 처분함
근데 가족이랑 친구들 없어서 (?) 뭔가 외로움
집값이랑 생활비가 개개개 많이나감
그래서 돈 또 못모음
그래도 어찌저찌 살고있음
결론 느낀점
지방직은 소신지원이 답
결국 후회도 내몫 선택도 내몫 고통도 내몫임 ㅠ
연고지 또는 그 근처지역(출퇴근 가능)이 베스트인듯
아니면 걍 돈이 많거나 ㅠ 운전을 잘하거나..
가족친구랑 떨어져서 외로움타거나 그런성향이면 쌩뚱맞은 비연고지 비추
나같은경우 우울증옴 ㅎ (가족이랑 그닥 화목한편도 아니었음..!)
그냥 소신껏.. 본인이 60세까지 다닐수있을것같은.. 지역으로 고르시오..
현실적으로 교류 이런거 잘 안되더라 그래서 걍 매번 재시험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