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언어 사탐 1등급이었는데 30대라 졸업 오래됨ㅎ
다른 시험 때문에 예전에 한국사 3급 땄었는데 그때도 이틀 호록 해서 딴거고 너무 재미있게 했음
요새 한국사는 많이 어렵지 않대서 시간을 그렇게 많이 안 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문제는 영어가 ㅎㅎ
수능 영어 4등급이고 재작년에 토익 한달 갔었을때 제일 기초반 위에 기본반이었는데 600점 목표대?반이었던거 같음
영어공부를 중딩때 멈춰서 기본적인 단어, 문법 정도만 아는데 그때 배운거 배워서 쉬웠음
근데 나는 듣기가 개어려움(국어 듣기도 못함) 듣기를 다틀리는데 공무원은 다행히 듣기는 없네
아예 까막눈은 아니라 문법 정리하고 어휘 외우면 고득점은 아니라도 합격선까지는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문제는 4개월반밖에 없다는 거임ㅋㅋ
단기합격은 국영 유베이스가 많다고 해서 올해는 과목 적은 군무원 올인하고
붙어서 아쉬우면 영어 차근차근 해서 직병 혹은 직병 후 6개월 전업으로 내년까지 해봐야겠다는 목표로 프패 사서
행법 빠르게 올인원 수강중이고 4월 중순 안에 행학국어까지 올인원 끝낸 후 2달간 기출회독하는 플랜 목표함
근데 원래는 무조건 도시 살 생각이었는데(공군, 해군 목표)
연고지가 군인데 내려와서 공부하다보니 꽤 괜찮아서 컷 찾아보니 작년에 5명 뽑고 컷은 76 올해 14명 뽑음
6개월이면 해봤을 거 같은데 4개월 안에 5과목 한다는게 가능할까 싶긴 해서..
3과목도 매일 10시간씩 쉬는시간 없이 4개월 해서 빠르게 2개월안에 빠르게 올인원 빼야 2달간 회독하고 기출풀어야 내 실력이 생긴다고 생각했거든
올인원 강의는 행법 기풀기 20일 행학 ㅎㅊㄱ 15일, 국어 ㄱㅂㅌ 10일 정도로 목표잡고 있음
복습 충분히 하면서 빼니까 하루종일 해도 하루에 5강 넘기기 힘든듯
군무원은 국방부는 되기도 힘들고 서울 자취할 돈 없음, 공군은 알박기 힘들대서 포기하고
해군은 멀고 육군이 연고지 근처에 큰 데가 있고 근무환경이나 알박기 괜찮다는 듯 해서 거기를 목표로 생각중임 아니면 대전같은 타지로 가도 되긴 함
육군이라도 티오 대부분이 경기강원 쪽이라 내가 원하는대로 아래쪽으로 내려오려면 국방부, 공군만큼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고득점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세 과목이어도 군무원 행법 행학이 더 까다롭다고 하고
(실제로 행법 풀때 군무원 문제 보면 짜증남 똑같은거 물어봐도 이상하게 물어보더라ㅋㅋ)
국어는 문법, 사자성어 때문에 국지일행보다 더 투자해야함
연고지 지일행이냐 육9행 고득점이냐인데
5과목 했다가 제대로 못끝내면 군무원도 나가리일까봐 걱정되고
사실 군무원은 국어가 까다로워서 한과목이지만 일행만 준비하면 많이 투자 안할거 같은데 어느정도 시간 투자해야 하기도 함
물론 내년에 재시할 수도 있지만 안하는게 더 좋은거고 일단 시험끝나면 취직할 거라 이왕이면 어디든 붙었음 좋겠음
초시생이라 아예 모르겠는데 나 정도 베이스에 4개월반 76점 컷 불가능인지 궁금해
나는 한과목씩 패는게 좋아서 행법부터 빠르게 뺄 생각인데 지방직도 준비한다 치면
영어는 지금부터 시간빼서 해야할거 같은데 진짜 하루 한시간이 아까운 4개월이라 ㅎㅎ 이게 맞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