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옆방인가 옆옆방이 맨날 너무 시끄럽게 왔다갔다하는거야
문닫을때 살짝 안잡아주면 쿵쿵소리나면서 닫히거든
그거 맨날 안잡고 쿵쿵소리내고 슬리퍼도 직직 끌고다니고...
그 외에도 자잘하게 혼자만 부스럭부스럭 생활소음이 심했음
그래서 방금 우연히 마주친김에
죄송한데 여기 방음이 썩 좋지 못하니까 조용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근데 자기 오늘 독서실 만료일이라 나가는날이래...
그래도 오늘은 조용히 해보겠다고 하는데 ㅋㅋ큐ㅠㅠ
아오 젠장 그냥 하루만 더 참을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