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양주(경기 북부)라는 곳에 살고 있는데 여기 아파트 분양 받아서 걍 살고만 있는거라 연고지라고 보긴 애매해서 걍 현 주거지라고 썼어
초중고는 아예 다른 곳에서 나왔고 부모님도 여기 계시는 거 아니라 여기로 돌아갈 생각은 없구...
대학은 서울에서 다녔구 1n년 서울 살다가 양주 온지 3년 정도 되었음...
그래서 딱히 여기 써도 연고지 메리트 없는데다가
도농복합이고 ㅠ 다른 지역고민 글에서 양주 비추천한다는 댓글을 봐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넹 ㅠ
근데 서울 된다고 해도 주거지를 옮길 계획은 없고 여기서 다니려고 함... 주거비 주거환경 다 문제라 ㅠㅠ
글고 나중에 국회나 서울7 고노7로 갈아탈 계획은 있긴 함...
올해 양주 티오는 2n명이고 컷은 서울보다는 쫌 낮은 것 같음...
어차피 최종결정은 내가 하는거지만...
덬들이라면 어케 할 것 같은지 댓글 달아주면 감사하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