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노트 보고 강의 듣고 해봐도 머릿속에 남는 게 없어
기출문제 보면 분명히 단어는 다 어디서 들어본 거 같긴 한데
머릿속에서 전부 뒤죽박죽에다 걍 머리가 지끈거려서 잘 안 풀려
공부 못하는 편 아니라서 더 어이없다 왜 한국사만 이러지
다른 건 다 공부하면 채워지는 게 느껴지는데
한국사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 매국노새끼 ㅠ
걍 4달 동안 죽어라 깜지라도 쓰면 좀 외워질까?
기출문제 보면 분명히 단어는 다 어디서 들어본 거 같긴 한데
머릿속에서 전부 뒤죽박죽에다 걍 머리가 지끈거려서 잘 안 풀려
공부 못하는 편 아니라서 더 어이없다 왜 한국사만 이러지
다른 건 다 공부하면 채워지는 게 느껴지는데
한국사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 매국노새끼 ㅠ
걍 4달 동안 죽어라 깜지라도 쓰면 좀 외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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