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공근로 신청할 맘은 없었음
근데 가족의 강력한 권유로 신청했긴 함
오늘이 발표날인데 공공근로 됐다고 전화받았어
설 연휴 끝나고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빡세게 달려볼까 했는데
솔직히 그동안 나태해진 것도 있어서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 보면 자극될까 싶어서 그냥 나가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ㅠ
6시가 아니라 4시에 퇴근이고
근무지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20분이고 집이랑 스카는 5분?
사실 이제 돈도 많이 없어서 돈이 필요하기도 해 하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