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직렬이고 연고지랑 서울 중에서 고민하다가 주변 어른이 내 연고지보다는 서울시가 특성상 훨씬 나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서 그렇게 마음 굳힌 상태였음
그런데 올해 내 직렬 서울시 티오가 너무 적어.. 생각보다 훨씬 줄어버림
반대로 연고지는 작년에 비해서 늘었어 그래서 결과적으로 서울이랑 연고지 뽑는 인원이 똑같음
근데 경기는 올해 어어어엄청 많이 뽑더라고 그래서 서울시 갈 인원이 경기로 좀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이런 건 의미없나?ㅠㅠ
흑..ㅠ 응시 인원 조금이라도 적은 곳이 유리할까.. 또 연고지에서 지내면 돈도 훨씬 아껴지기도하고
서울시 가고 싶긴 한데 일단 붙는게 장땡이니까ㅠㅠ
너네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