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지역
태어나서 쭉 자란 곳 중고등대학교 전부 이 지역 출신
인구가 많음
작년 컷이 평균보다 살짝 높고 경쟁률이 B 지역의 3배 정도
상대적 큰 도시라 주변 환경 조성이 잘 되어 있음
지금 거주지랑 멀진 않지만 만약 합격하면 자취 해야 할 거 같음
B 지역
현재 거주지
인구가 많지 않고 작년 경쟁률이 A지역에 비해 3배 낮음
컷도 평균보다 낮음
도시가 전체적으로 휑~해서 아무 것도 없음
부모님 집 있어서 합격해도 생활비 절약 가능
이번에 A지역이 선발 인원이 확 늘어나서 작년 대비 4배 이상 뽑고 B지역이랑 비교해도 인원이 2배가 넘거든 이런 경우 A랑 B 중에 어디에 지원하는게 맞을까
두 군데 전부 장단점이 뚜렷해서 고민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