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7 티오 보고 좀 흔들렸지만 그냥 하던대로 국7 고노부나 계속 바라봐야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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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
조회 수 418
행정학 이제 와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도 좀 그렇고
원래 티오 나오기 전 목표가 근로감독관 일하면서 노무사 준비하는 거여서 그냥 그대로 갈듯 (노동법, 경제학 호환이 되어서)
그리고 추채하면서 느꼈던건데 생각보다 여기 판 엄청 고여있어서 티오가 늘어봤자 컷은 결국 거기서 거기일 것 같아 ㅠㅠ
차라리 피셋 + 경제학으로 어느 정도 진입장벽 만들어둔 국7 고노 준비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직상사도 실기 준비하려면 적어도 3주는 잡아야하고
이젠 나도 올해 무조건 붙어야 해서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