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민해서 ㅜㅜㅜㅜ 관리형 독서실 자주 옮기게 되고(주로 공기문제나 화장실 문제) 회사 다닐 때 위가 아작나서 외식도 잘 못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두 개씩 싸서 다녀ㅠ
하필 또 검단 살아서 마땅히 더 가까이 옮기거나 시설 따라 옮길만큼 선택지가 많은 것도 아님 ㅠㅠ
근데 맨날 집공은 실패해서 공간분리도 해보고 책상 싸그리 비워보고 했는데도 그냥 풀어지고 거기에 우리집은 다 재택에 늦둥이 막내까지 있어서ㅋㅋ큐ㅜ...자꾸 나와서 뚤레뚤레 해버리게 됨 ㅠㅠ 배려해달라고 하는 것도 양심없고 ㅠㅠ
그냥 꾹 참고 관독 다니는 거 말고는 답이 없나 ㅠ... 집공 잘하는 덬들 팁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