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언논>자해
솔직히 난 피셋머리가 아니라 다 어렵긴 한데 자료해석은 내가 계산머리가 평균이상은 된다는 전제하에 열심히 하면 점수가 가장 잘 오르는 과목 처음에 제일 어렵게 느껴져도 나중 갈수록 제일 부담감 덜함 언어논리는 졸라 어려운 논리퀴즈 나오면 그냥 버려야하고 전반적으로 뭐랄까.. 열심히 하면 오르긴 하는데 시간 투자대비 잘오르는 느낌은 아님 상황판단은 매우 씹새끼 그냥 상판머리를 타고나야하고 어릴때 iq테스트 멘사테스트 이런거 많이 풀어봤으면 쉬울라나..존나 넘사벽 재능의 영역이고 문제 유형이랄것도 딱히 없어서 운도 엄청나게 작용함 시험 치기 전까지 내가 잘볼지 못볼지 전혀 감을 못잡는 과목
2차
헌법>행정학>경제학>행정법
행정법은 한번 체계 잡아놓으면 매우 할만함 그리고 판례와 조문이 적은편이라 회독 속도가 빠른게 장점 각론도 각잡고 하면 범위 개넓은데 수험용 각론은 나오는 데에서만 나오고 총론 지식이랑 연계되는 부분이 많이서 부담없음 경제학은 처음 입문할땐 가장 장벽이 높은데 한번 궤도에 올려놓으면 안떨어짐 암기량 가장 적고 불의타도 잘 없는 효자과목 어렵게 내면 모든 과목중에 제일 어렵게 낼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지만 7급 수준에선 그정도론 안나오는듯하다 행정학은 모든 수험생들의 적이 아닐까싶음 범위가 미친놈처럼 넓고 도대체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알 수 없다는 공포감..... 행정학 얘도 아무리 시간투자를 많이 해도 고득점을 장담할 수 없다는게 짜증남 헌법은 진짜 일단 법 체계가 솔직히 논리적이지 않고(왜냐면 한참 옛날부터 만들어진걸 땜질하는 식이다 보니) 그래서 그냥 생암기..판례가 진짜 졸라 많고 최판도 매년 쏟아짐 국적법 국회법 헌재법 형소법 정부조직법 뭐 그냥 뻗어나가는 범위도 무한정이라 그냥 암기..모르는 지문 나오면 그냥 암기..무한암기ㅠ 그리고 얘의 악랄함은 헌정사랑 통치구조에서 나온다 진짜 칵퉤 맨날 봐도 맨날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