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얇은 심+서걱거리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필기감 좋아해서 중딩 때부터 1n년간 스타일핏 0.28 썼는데(시그노는 너무 미끌거림, 유니볼원은 근처에 리필 파는 문구점이 없음ㅠㅠ)
이게 유격이 안맞아서 필기소음 약간 있고, 잉크 빨리 닳음+리필비쌈/불량많음 으로 대체제를 찾고 싶었으나 실패했었거든..
근데 인강쌤이 쓴다고 해서 파이롯트 쥬스업 0.3 사봤는제 이거 넘 좋아ㅠㅠ 잉크도 균일하고 얇게 나오고 유격도 없는데 서걱+부드러움+쫀쫀(스타일핏보다는덜하지만,,)=글씨잘써짐 최고다ㅠㅠ 잉크도 잘 안 닳고.... 앞으로 쭉 이것만 쓸 거 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