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800-1000명 왔다리 갔다리 뽑는 것 같아서(나 초시고 공부시작얼마안돼서 전공 아직 못정했어) 그래서 빨리 들어가고싶어서 국세쪽으로 기울었거든? 일단 문과지만 행학이 난 세회보다 더 헷갈린달까..ㅜㅜ 물론 같은 티오면 너무나 일행쪽 갔을듯....
내가 찾아보다가 본건데 궁금한건.. 국세 저렇게 많이 뽑아도 7급자들 세무사준비하던 장수들 전공자들 다 몰려와서 실제로 거의 500명이상은 컷높이있고 나머지 자리 일반사람들이 경쟁하는거라 실경쟁률 더 빡세다고 하던데 맞을까....
이렇다고 한다면 양이 엄청 많은 세무전공을 많이 뽑나, 적게뽑는 일행이나 또이또이라고.. 그 시간에 행법하면 점수 더 나올수도 있다? 어떻게 생각해? ㅜㅜ 난 광역시라 일단 일행 티오 자체가 너무 적고 컷이 작년만해도 92점이더라..... 내년 목표라서 25문제씩이라 이것도 문제푸는 시간생각하면 세무쪽도 쫌 쫄리긴한데 컷92점 참 높아보인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