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곳은 뭔가 너무 헐렁한 느낌?? 1월부터 다녔는데 여지껏 조는거 한번 깨워 줬고 그냥 왔나 안왔냐 체크(내가 원하면 원하는 일정대로 뺄 수 있고 제한 없음) 핸드폰 내는것도 그냥 자율이라 이게 맞나 싶고 그냥 소음만 잡는 느낌(슬리퍼 신고 조심이 걸어라만 강조...)이라 계속 여기 다녀야 되나 고민이네ㅠㅠ 다른곳은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
공시 관독이기는 한데.... 다른곳은 관리 어떻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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