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는 화공과를 나왔는데 그닥 안좋은 학점(3.4) + 기사자격증 없음
엔지니어링사에서 1년 좀 넘게 설계 비스무리해본게 다야..
부모님이 공무원 어떻냐고 하셔서 일단은 ㄱㄷㄱ 끊어놓고 강의 듣는중인데 의욕도 없고 집중도 안된다..
기사 자격증을 다시 도전해볼까 고민도 되고 ㅜㅜ
나이는 98이라 이제 먼가 마지노선 느낌이야 ㅜㅜ
기술직은 티오가 너무 적어서 자신없어서 일반행정으로 하려는데 과를 버리는게 먼가 미련에 남는다..
나 진짜 뭐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