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출신이고 한국사 필수 시대 아니였던 암기과목 헤이터 흥선대원군임
올해 초부터 다니는 직장에 현타가 너무 와서 고민하다가...
국어, 영어 베이스 있어서(이번 국가직 시간재고 풀었는데 각 95점 나옴) 일단 지방직(기술직) 함 보려고 벼락치기중인데 전공은 재밌는데 한국사 노잼이라 토나와ㅜㅜ
빠르게 올인원 강의 한바퀴 돌렸는데 반타작도 못해서 자괴감 들어..
한국사가 젤 안맞았던 덬들은 어케 공부했는지 궁금
시간이 없는데 일단 개념을 더 돌리면 이해가 되는지.. 아니면 무한 양치기할지 고민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