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시험 준비하다가 이번에 진입할려고 경험삼아 보러 감
9시 20분 딱하고 10시까지 40분동안 꼼짝있어야하는 줄 알고 걱정했는데 20분 이후에도 화장실 가라해서 신기했음(시험 중에 화장실 가는거 되서 쇼킹)
폰은 책상위에 올려두라해서 뒀는데 안 걷길래 뭐지 했는데
가방 안에 넣어서 앞에 같이 두는거였다
20명 응시자 중 4명 안 옴
휴지 가지고 시험 응시 가능
노베이스의 과목별 느낌
국어: 쉽게 나왔군 (문법은 원래 1문제 정도 나오나요..?)
영어: 노베라 어렵지만 너무 어렵다 거의 다 찍음
한국사: 몇년전 한능검 공부했던 기억이 몇 문제 떠올라 신나게 풀다가 뒤로 갈수록 다 찍음
행정법: 왜 모든 선지가 옳은 거 같고 다 틀린 거 같죠...?
행정학: 교육학 공부할 때 봤던 학자들 이름이 보여서 반가웠지만 내가 배웠던 이런과 다른분야들도 공부하신 학자셨군요... 다 찍음
대충 풀었는데 마킹 다하고 5분 남았었음
제대로 풀면 시간 부족할거 같다
근데 보통 5과목 다 풀고 마킹 한꺼번에 해?
아니면 1과목씩 풀고 그때마다 마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