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봤을 때는 그냥 소소하게 노가리까고
얘기하는 도란도란 분위기였는데 지금 보니까 되게
작품 내적인 얘기나 찐한 정서가 많이 들어있었구나
와.. 나 왜 그동안 지나쳤지?🤦♀️
그래서 다른 코멘보다 많이 안봤었는데
어떤 장면에서 배우본체가
비하인드 얘기해준 것도 지금 알았어 ㅁㅊ..
나 동진시민 자격 없는듯...ㅠㅠ
얘기하는 도란도란 분위기였는데 지금 보니까 되게
작품 내적인 얘기나 찐한 정서가 많이 들어있었구나
와.. 나 왜 그동안 지나쳤지?🤦♀️
그래서 다른 코멘보다 많이 안봤었는데
어떤 장면에서 배우본체가
비하인드 얘기해준 것도 지금 알았어 ㅁㅊ..
나 동진시민 자격 없는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