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개인적으로 드라마에 연애설렘 나오는 거 싫어하고
현실에서 결혼하는 거에 좀 부정적인 사람이거덩
근데 진우네 부부도 그렇고
기범이 형네 부부도
승수네 (전) 부부도
여타 다른 드라마나 예능에서 나오는 유부들의 "(결혼) 하지마" 밈 같은거 없이
그들이 왜 부부인지, 진정 바람직한 부부의 관계가 무엇인지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
진우네 부부는 서로 예쁘게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좋았고
기범이 형네는 찐 부부의 거친 바이브가 있으면서도 애정이 묻어나와서 너무 좋았어 ㅠ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걱정하는 거 너무 좋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