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당했거든
뭐 어차피 자진 퇴사 생각중이었지만
일하다가 회사가 방향성 잃고
나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못하겠다 해서 매니저랑 감정 소모 오지게 하면서 자존감이나 자신감도 떨어졌고 나 이제 어떡하지..싶다가
갑자기 스토브리그 생각났어
단장님 마지막 대사가
위로받고 싶어도 당장 친구 만날 수도 없고 만나도 뭐… 싶은데 갑자기 이 드라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그 생각만 해도 마음이 좀 나아지는 거 같네
진짜 이 드라마 알아서 다행이다
주말에 봐야지
뭐 어차피 자진 퇴사 생각중이었지만
일하다가 회사가 방향성 잃고
나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못하겠다 해서 매니저랑 감정 소모 오지게 하면서 자존감이나 자신감도 떨어졌고 나 이제 어떡하지..싶다가
갑자기 스토브리그 생각났어
단장님 마지막 대사가
위로받고 싶어도 당장 친구 만날 수도 없고 만나도 뭐… 싶은데 갑자기 이 드라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그 생각만 해도 마음이 좀 나아지는 거 같네
진짜 이 드라마 알아서 다행이다
주말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