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돈이 없으면 그냥 포기한 채 묻어둘 텐데
쓸데없이 자유로운 돈이 생기니까 골머리가 아프다ㅋㅋ;;
하닉 260대라 물을 타긴 타야하는데 그게 지금은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더 확실한 바닥을 다질 때까지 내가 수중의 예수금을 안 쓰고 버틸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안 생김;;ㅋㅋㅋ
분명히 나따위의 판단력으론 또 이상한 타이밍에 홀린 듯 들어가서 물려버릴 텐데 그럴 바에야 아예 돈 못 쓰게 예금 넣어버리든가 슨피 나스닥 추매나 하는 게 나을... 거 같지만 그럼 하닉은 언제 물타냐고ㅋㅋㅋㅋ 돌아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