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두 채였는데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비과세로 한 채 올 여름에 팔았는데
그 때 세입자가 껴 있어서
현금 5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주식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예금만 했다고 함
(전세 보증금이 5억인데 세입자가 갑자기 나간다고 할까 봐)
그랬다가 삼성전자 다니는 신혼부부한테 그 집 매도했는데
그 단지 최고가에 매도하고
이제 그 돈의 일부
어제 오늘 커버드콜 샀다고 함
(자랑하듯이 말한거 아니고 나랑 이런저런 투자 이야기 많이 하는 분)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비과세로 한 채 올 여름에 팔았는데
그 때 세입자가 껴 있어서
현금 5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주식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예금만 했다고 함
(전세 보증금이 5억인데 세입자가 갑자기 나간다고 할까 봐)
그랬다가 삼성전자 다니는 신혼부부한테 그 집 매도했는데
그 단지 최고가에 매도하고
이제 그 돈의 일부
어제 오늘 커버드콜 샀다고 함
(자랑하듯이 말한거 아니고 나랑 이런저런 투자 이야기 많이 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