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입문 초반에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네패스 테스나 덱스터 이런거 들어가서 개고생하고 나와서
그 후로 저 원칙 지키고 있음
내가 일상생활에서 들어봄+익숙함+하도 유명해서 공부 딱히 안해도 뭘하는지 아는 주식만 들어가(그래도 최소한의 공부는 필요함)
일단 내가 들어본적도 없는 애는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해도 모름 그냥 거의 믿음의 영역임
국장2 미장8 하고 있는데 내 주식 리스트 보면 진심 다 아는 놈들임
그나마 첨 들어봤는데 너무 사고 싶어서 몇개월동안 계속 주시하다가 들어갔던 애가 팔란티어임
너도 나도 다 알고 그 분야에서 1위먹는 주식도 속 썩일때는 1년 넘게 금쪽이 같이 굴어서 싸다구 쫙쫙 때리고 싶을때 많은데
후발 주자거나 아예 새로운 분야 대장이다...? 내 그릇으로는 난 감당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