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는데
나 7월에 샌디 손절못하고 추락하는거 들고있다가
거의 최하금액에 팖 900불언저리인가
내가 손실을 진짜 못견디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됨
나도 내가 이해 안되는게
그렇게 내려갔으면 물타기를 하던가 그걸 못하면 걍 두기라도 했어야하는데 근데 나란 인간 유형(?)은 그남은금액이라도 잃을까 겁나서
결국 물타기보다 손절을 택하는...인간이더라
그랬더니 샌디 9월에 다시 1900불까지 올라갔죠?^^
그냥 뒀으면...에혀
지금 내려갔어도 그때 손절한 금액보다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