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대충 봤던 전문가들 의견 모아봄
(다양한 의견 더 많음 댓글로 남겨주면 ㄳ)
1. 더 이상 삼하 가격에 대한 상승 매력을 못느낌
가격적으로 반도체 사이클 종료로 보는 입장. 개미 매물대가 많아서 외인들이 굳이 걔들 탈출시켜주자고 가격 올려주고 살 의향 없음
이렇게 팔아도 외인은 아직 40프로 넘는 물량을 가지고 있어서 얘네는 한 10프로만 가격 올릴만큼 사고 다시 팔아도 돈버니까 그만임
(실제로 코스피 박스권 동안 이렇게 했음)
2. 레버리지 규제로 인한 한국장에 대한 불신
레버리지로 국장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는데 규제 또한 이런 불확실함을 증폭
(규제한 것도 엄청 마이너스 요소. 그냥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어야 했..)
외인들 레버 나오고 본장 빈집돼서 선물이랑 이것저것 이용해서 야무지게 매일매일 단타친거 기억나지? 이걸 정부가 또 규제함
그러니까 외인들 입장에서는 뭐 이런 ㅄ같은 장이 다있어 하고 단타만 치고 나가는거지
3. 나스닥 고점 돌파 무엇이 트리거가 되어서 장을 끌어내릴지 모르는 시기에 도래
국채 금리도 높아서 상반기 수익 금액을 안전자산에 잠시 보관해둘 가능성이 큼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투자 위험도 증가 상반기 국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냈으니
그 현금을 당분간은 관망하면서 안전자산으로 둬도 올해 할일을 다했다고 보는 입장
아니면 국장에서 번 돈으로 다른 아시아 장으로 돌고 있을 가능성도 큼
(국장만 유독 못오르기 때문에 이런 추측도 있음. 국장은 신뢰도가 낮으니까 자금의 이동)
어휴 적다보니까 진짜 개노답 망장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물려 있지만 미래가 어둡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