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퇴사했고
신랑 신부 둘다 친분있음
굳이 친분정도를 따지면
한명은 직장동료수준으로 사적인 연락은 안하는데 회사에선 스몰톡 하고 농담하고 밥도 같이 먹으며 잘 지냈고
한명은 취미 관련해서 사적인 얘기도 종종하고 친하게지냄
결혼식 갈거고 축의는 한쪽에 몰아서 10하면
혹시 좀 서운해 할거같애?
나눠서 5 5할까도 고민.. 당연히 식권은 하나만 받을거구
이 둘 하고는 앞으로도 연락하고 지낼거야
축의금 어쩔까 ㅜ
신랑 신부 둘다 친분있음
굳이 친분정도를 따지면
한명은 직장동료수준으로 사적인 연락은 안하는데 회사에선 스몰톡 하고 농담하고 밥도 같이 먹으며 잘 지냈고
한명은 취미 관련해서 사적인 얘기도 종종하고 친하게지냄
결혼식 갈거고 축의는 한쪽에 몰아서 10하면
혹시 좀 서운해 할거같애?
나눠서 5 5할까도 고민.. 당연히 식권은 하나만 받을거구
이 둘 하고는 앞으로도 연락하고 지낼거야
축의금 어쩔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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