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에서 보증금내준 세입자인데 임차료가 밀리거든...첫달부터 대범하게 밀리고 있고 매달 왜 안주냐고 하면 자기가 돈이 없다. 담에 꼭줄게 이러는데 ㅠ ㅠ
이사람 본인의 보증금은 거의 없단말야. 거의 lH돈임(이게 너무 쫄림)
LH에선 이런경우 꼭 말하라는데 내가 얘기하면 세입자에게 불이익이 있을까?...걱정이 되서 LH에 전화도 못함.
Lh에 임차인이 돈을 안준다고 말해야할까 매달 20일씩 늦게 내다가 이제는 아예 2달째 밀렸는데 너무 걱정됨. 돈이 밀리면 더 내기 어려울텐데 얘가 어떻게 월세를 내지?와...lh에서 세입자를 내칠까봐 걱정도 되고 보증금이 저리 적은데 내돈은 어떻게 회수하지...등등.
LH에 말하면 바로 보증금회수하고 이사조치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