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에 한 번씩은 수익, 손실 인증 글 올리던 50대 덕, 8월은 건너뛰고 9월 수익인증한다.
주로 스윙이나 단타로 하는 스타일인데 지난 8월엔 1천 2백만, 9월에도 2천만 이상 수익냈어.

보다시피 국내주식은 삼전과 하닉, 삼성전기와 스퀘어 4대장 중심에다 코스피 200 레버리지를 주로 활용하며
요즘 잘 나가는 반도체 소부장들인 삼화컨덴서와 대덕전자, 한미반도체와 원익IPS 및 제주반도체를 몇 백만원 정도씩으로 스윙치고 있는 중이야.
당분간은(적어도 올해말까진) 이 종목들로 들고가면서 조금 오르면 팔고, 또 떨어지면 사고 하면서 치고빠지려 해.

미장은 원래 올해 중반까진 최소 8천만~1억 중반까지 투자 금액 유지해왔는데, 하반기부터는 국장 몰빵, 반도체 및 전력 전기 몰빵하는 게
더 낫겠단 판단에 많이 정리하고 보다시피 미장에서도 하닉 2배, 샌디 2배, 코루 3배, 마벨 2배 등 국장 관련 및 반도체 몰빵으로 치고빠지고 있어.
투자금도 11월 중간선거전까진 지금처럼 3천~4천 정도로 하다, 그 이후 상황보고 늘리던지 하려고.
무더운 여름도 잘 견뎌내고, 2개월 여의 답답한 하락횡보장도 잘 견뎌냈으니
앞으로 연말까지, 내년 초까진 상승뷰가 더 많다고 전망들 하더라고.
나 또한 확신의 반도체 롱뷰로서 시기가 문제일뿐 코스피 8천과 9천, 만까지 갈 꺼라 생각하고 있어.
모두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