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 통장에서 저절로 빠져나가서 채워지고 있엇네.. 그것도 몰랐네.. 돈없어도 알아서 척척 사지고 있었네. 왠열 어쩐지 주 통장에 이번달에 돈이 씨가 말랐더라니너무 무신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