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친척와서 주식 얘기했는데
삼촌이 한 직장에 36년 다니고, 예적금으로만 자산 불린 진짜 걍 우직한 사람인데...
이번에 삼하 난리났을 때 주식 시작했다더라ㅠ
잘몰라서 부하직원한테 물어물어서 시작했는데 진입은 잘해서 조금 먹고 팔고 고점에 다시 물렸다고.................ㅜㅜㅜㅜㅜ
삼촌이 한 직장에 36년 다니고, 예적금으로만 자산 불린 진짜 걍 우직한 사람인데...
이번에 삼하 난리났을 때 주식 시작했다더라ㅠ
잘몰라서 부하직원한테 물어물어서 시작했는데 진입은 잘해서 조금 먹고 팔고 고점에 다시 물렸다고.................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