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요새 팔란이가 올라주니 행복하다 https://theqoo.net/stock/4355194329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77 라고 170쯤에 못 참고 절반 덜어낸 사람이 말했다 ㅠ그때 다 안 팔길 잘했지 뭐야 ㅠㅠㅠㅠㅠㅠㅠ